‘비자 발급 완료’ SK 브라운, 31일 오리온전 출전 가능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2-03-31 15: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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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브라운이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KBL 복귀전을 갖는다.

서울 SK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상 회복중인 자밀 워니의 대체선수로 브랜든 브라운(Brandon Brown, 194cm)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브라운은 자가격리 및 비자 취득 절차를 모두 마치고 31일(목) 오후 7시에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 경기부터 출전한다.

KBL 통산 189경기에서 21점, 10.4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는 브라운은 신장은 작지만 긴 리치와 좋은 위치 선정으로 뛰어난 득점력과 리바운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브랜든 브라운은 워니가 복귀할 때까지 대체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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