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서류 통과 된 일반인참가자 15인… 30일 실기 테스트 치른다

강현지 / 기사승인 : 2020-10-28 16: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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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일반인 참가자 15명이 2020 국내선수 신인드래프트 실기테스트를 치른다.

KBL은 28일 2020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일반인 참가자 서류전형 심사를 진행했다. 기술위원회 심사에서 총 25명의 일반인 참가자 중 15명이 통과해 실기테스트에 참가할 기회를 얻었다.

일반인 참가자 실기테스트는 오는 30일 오후 2시 고양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실기테스트는 두 팀으로 나눠 5대5 경기로 진행되며, 기본기·경기력·참여 자세 등을 평가한다.

실기테스트를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2020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게 된다. 최종 참가자 공시는 오는 11월 2일에 된다. 

 

▼ 2020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일반인 참가자 서류전형 합격자


# 사진_ 점프볼 DB

점프볼 / 강현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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