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창환 코치 INTERVIEW>
Q__농구부를 소개.
수원 매산초 농구부는 1969년에 창단한 전통을 자랑하는 팀이다. 선수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좋은 선배들의 모습을 배워 나가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Q__주전 선수들을 소개한다면?
이하민(G) : 기본기가 좋고 공, 수에서 센스가 좋다. 주장으로 책임감과 솔선수범하는 선수다.
박정호(G) : 스피드와 슛이 좋은 선수다. 활동량은 덤. 팀에 활력을 넣은 선수다.
박시현(G) : 패스 센스와 속공 참여가 좋다. 센스도 있다.
장지우(F) : 리바운드가 좋고 1대1 능력과 적극성이 강점인 선수다.
진호연(F) : 큰 키에 스피드를 겸한 선수로 리바운드와 속공 마무리가 좋다.

강력한 압박 수비를 바탕으로 스피드를 활용한 속공 농구를 중점으로 한다. 올해 준비한 만큼 아직 경기력이 나오지 않고 있는데 6학년 선수들이 다시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대회가 됐으면 좋겠다.
성적도 중요하지만 과정과 본질을 이해하고 모든 선수가 함께라는 가치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
Q__ 최근 초등농구연맹 집행부가 새롭게 구성됐다. 이에 대해 지도자로서 어떻게 생각하며, 현재 변화의 흐름을 체감하고 있는가.
초등농구가 다양한 면에서 노출하고 새로운 걸 시도하는 것 같다. 좋은 변화로 느껴지며 대회 주최, 해설, 중계 등 변화를 느낀다. 앞으로도 엘리트 학생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농구를 할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
Q__ 주변에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선수들이 매사 적극적으로 임하고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면 결과는 자동적으로 따라온다고 말하고 싶다. 이어 자신감도 다시 찾을 수 있다. 대회를 준비한 만큼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책임감,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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