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만약 내가 산타라면 이 팀에 이걸 선물해주고 싶다!
각라운드 별 이슈를 주제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 중인 점프볼에서 이번에는 ‘내가 만약 산타라면 이 팀에 이걸 선물해주겠다’라는 색다른 주제로 다시 찾아왔다. 손대범 KBS N 농구해설위원, 점프볼 민준구, 서호민 기자가 각자의 의견을 전해봤다.
# 디자인, 영상편집_박진혁 인턴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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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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