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을 비롯한 4곳의 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스마트 아산 전국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아산시농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아산시, 아산시체육회, 몰텐, 농구연구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U9부와 U11부, U12부, U13부(이상 유소년부), 클럽부, 40대부(이상 성인부) 등 6개 종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51개 팀, 선수단 약 550여명이 참가해 현장을 빛냈다.
성인부에서는 펜타콘이 위력을 드러냈다. 클럽부에서 알밤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린 펜타콘은 40대부에서도 3위에 입상하며 탄탄한 전력을 자랑했다. 40대부에서는 1981이 최강자에 이름을 올렸다.
성황리에 대회를 마친 아산시농구협회 이광훈 회장은 “명절 연휴와 연결된 주말이었는데 어렵게 시간 내서 대회를 빛내주신 모든 팀 선수분들에게 감사 인사드린다. 이번 대회에서 모든 코치님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특히 좋았던 것 같다. 다음에 또 뵙길 바라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며 참가팀에 감사를 표했다.
‘제8회 스마트 아산 전국 농구대회’ 결과
U9부
우승: 분당 삼성
준우승: 아산 우리은행 주니어
공동 3위: 성북 삼성, 수원 KT
U11부
우승: 아산 우리은행 주니어
준우승: 평택 김훈
공동 3위: 아산 삼성, 분당 팀식스
U12부
우승: 오산동탄 더 모스트
준우승: 분당 팀식스
공동 3위: 부산 모션스포츠, 세종 KBA
U13부
우승: 오산동탄 더 모스트
준우승: 아산 삼성
공동 3위: 부산 모션스포츠, 평택 김훈
클럽부
우승: 펜타곤
준우승: 알밤
공동 3위: 아산 스피릿, 대전 위너
40대부
우승: 1981
준우승: 페가수스
공동 3위: 펜타곤, 드림쉐이크
#사진_조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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