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오는 7일 오전 10시 KBL 센터에서 제29기 6차 재정위원회를 개최, 배스와 프림의 안건에 대해 논의한다. 이들 모두 사유는 KBL 비방 행위다.
배스는 공식 인터뷰에서 남긴 한마디가 불씨가 됐다. 배스는 3일 서울 SK와의 원정경기 후 인터뷰에서 “승리해서 기쁘지만, 심판들이 우리를 상대로 승리를 뺏으려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준비를 잘해서 승리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KBL은 공식 인터뷰에서 판정과 관련해 공식 코멘트를 남긴 것에 대해선 이유를 불문하고 재정위원회에 회부한다. 이에 따라 배스는 KBL 데뷔 후 처음으로 재정위원회를 거치게 됐다.

#사진_점프볼(문복주, 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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