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청주/홍성한 기자] 하나원큐 박소희(21, 178cm)가 무릎 부상으로 결장한다.
부천 하나원큐는 11일 청주체육관에서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1차전 51-69로 패하며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하나원큐가 경기 전 좋지 않은 소식을 맞이했다. 지난해 신인상을 수상한 박소희가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다. 훈련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소희는 올 시즌 14경기에 나서 평균 6.5점 3.4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시즌 전 무릎 피로 골절 부상으로 인해 출발도 좋지 않았지만, 시즌 후반 합류해 식스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었다.
하나원큐를 이끄는 김도완 감독은 경기 전 “(박)소희가 운동하다가 발목이 돌아갔다. 붓기가 있어 못 뛸 것 같다. 수비 연습 잠깐 하는데 다쳤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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