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전주/홍성한 인터넷기자]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
전주 KCC는 24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67-72로 패배했다. KCC는 3연패를 기록, 후반기 첫 승에 실패했다.
KCC는 정창영(21점 2리바운드)이 올 시즌 개인 최다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후반기 첫 승리에 또 실패했다. 전반전까지 33-43으로 뒤진 경기를 3쿼터 이대성의 파울 트러블과 함께 접전을 만들었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또 다시 경기 야투 성공률이 KCC의 발목을 잡았다. 승부처에 연이은 3점슛이 림을 빗나갔고, 이날 야투성공률은 37%밖에 되지 않았다.
전창진 감독은 “이번 게임도 마찬가지로 야투 성공률이 안좋았다. 점수도 60점대 경기력이 또 나왔으니 이길 수 없는 경기력이였다.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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