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정병민 인터넷기자] 김주성 감독이 선수단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원주 DB는 19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99-91로 승리했다.
DB 김주성 감독 경기 후 인터뷰
Q. 승리 소감은?
소노가 거칠게 나온 것에 선수들이 당황했었다. 후반에 잘 극복해 냈다. 전반에 점수 차가 벌어질 뻔했는데, 버텨준 게 승인이다.
Q. 신인 박승재의 경기력은 어땠나?
훈련하면서 박승재의 능력을 파악했다. 오늘은 김현호가 잘 안 풀려서 박승재를 기용했는데 좋았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모습이 큰 힘이 됐다.
Q. 상대에게 공격리바운드를 많이 허용했다.
우리가 정적인 수비를 하지 않기 때문에 빼앗기는 부분도 분명 있다. 하나하나씩 줄여가는 것을 목표로 해야 겠다.
Q. 서민수가 투입이 안됐는데?
매치업 상성상 (서)민수를 기용하기에 애매했다. 또 발이 타 선수들에 비해서는 느린 점도 걸렸다. 말할 게 없을 정도로 선수단이 너무 잘해주고 있다. 아무쪼록 우리가 1등을 하고 있지만 항상 배우고 도전한다는 입장으로 경기에 나설 생각이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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