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삼성생명은 28일 용인체육관에서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 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일찌감치 정규리그 3위(15승 14패)를 확정지었지만 아산 우리은행과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기에 느긋한 경기를 할 수 없는 상황.
그러나 앞선의 주축 멤버 이주연이 발뒤꿈치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통증이 있어 훈련을 소화할 수 없다고 한다. 휴식을 취한 뒤 우리은행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경기 전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약간 염증이 있는 것 같다. 약 먹으면서 쉬고 있다. 이번주는 쉬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발 디딜 때 마다 통증이 있어서 아예 뛰지 않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며 이주연의 결장 소식을 알렸다.

BNK 박정은 감독은 김한별에 대해 “선수들에게 ‘끝까지 잘 마무리 해보자’고 이야기를 많이 했다. 본인도 의지가 강한 것 같다. 잘 마무리하고 싶어 한다”고 이야기했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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