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코 앞에 둔 김주성 감독 “14일, 홈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원주/정병민 / 기사승인 : 2024-03-09 19: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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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원주/정병민 인터넷기자] 2024년 3월 9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부산 KCC/원주종합체육관. 115-104 원주 DB 승리.

원주 DB 김주성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승리 소감

선수들이 처음부터 잘 풀어줬다. 추격을 허용했으나 잘 이겨내줬다. 수비도 원하는 선수에게 득점을 맞아서 괜찮았다.

이선 알바노가 코트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

그 부분을 유현준을 통해 풀어볼 생각이다. 유현준이 팀에 합류해 제대로 훈련을 해보지 않고 경기만 뛰고 있다. 그것에 관련해 좀 더 연습을 하면 알바노의 백업으로 충분할 것 같다. 유현준도 장점이 확실한 선수이기 때문에 잘만 활용한다면 투가드 시스템도 가능할 것 같다.

짧은 휴식기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휴식을 잘 취해야 한다. 휴식한 이후, KT 전인데 반드시 이겨야 한다. 플레이오프에서도 만날 팀이기 때문에 전력을 다해 임할 생각이다. 수비에서 틀어막아야 할 선수를 틀어막고 로테이션과 우리의 장점을 잘 살려야 한다. 반드시 홈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부산 KCC 전창진 감독 경기 후 인터뷰

경기 총평

DB 컨디션이 굉장히 좋았다. 하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알바노를 제어하지 못하며 고비를 넘어서지 못했다.

곽정훈의 깜짝 활약

곽정훈의 발견은 수확이다. 하지만 코트에 계속 서 있으려면 수비를 잘해야 한다.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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