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전주/민준구 기자] 전주 KCC는 14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83-77로 승리했다.
KCC의 정창영(20득점 4리바운드)은 전주의 보석이었다. 유현준(7득점 10어시스트 6스틸), 송교창(17득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함께 펄펄 날며 단독 1위 전자랜드를 패배의 늪으로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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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전주/민준구 기자] 전주 KCC는 14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83-77로 승리했다.
KCC의 정창영(20득점 4리바운드)은 전주의 보석이었다. 유현준(7득점 10어시스트 6스틸), 송교창(17득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함께 펄펄 날며 단독 1위 전자랜드를 패배의 늪으로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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