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컵] 4강 진출에 실패에도 의미를 둔 유도훈 감독 “그럼에도 소득이 있다”

통영/배소연 / 기사승인 : 2022-10-04 19: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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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배소연 기자]한국가스공사 유도훈 감독은 KBL컵 4강 진출 실패에도 큰 의미를 뒀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4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D 예선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83–92 패했다.

 

지난 2 현대모비스와의 번째 경기에서 87-80으로 승리를 챙겼던 한국가스공사는 이날 9 차로 패하며, 지난해 상주 KBL 컵대회에 이어 4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는 그대로 박빙이었다. 가스공사는 4쿼터 중반까지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었지만, 경기 막바지 득점 부재에 시달리면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유도훈 감독은 승부처에서 공격을 성공시킬 있는 상황들을 준비해야 같다. 이대성이 막힐 다른 선수들이 플레이가 나와야 하는 상황 등에서 아직 맞춰 가야 하는 단계라고 생각한다우리 선수들이 뭐가 필요한지를 있어 약이 됐다고 생각한다 총평했다.

 

이어 농구라는 상황에 따라 기본적인 지키면 누가 우위고, 하위인지 나뉘지 않느냐.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우리가 보이는 간절함과 상황들이 우리 선수들에 잡아 것에 대해 감독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시즌 1, 2라운드까지 맞춰가야 하는 중점을 둬야 같다라며 아쉬운 부분을 밝혔다.

 

이날 선발로 출전해 24 7리바운드로 최다 득점을 기록한 유슈 은도예에 대해 유도훈 감독은 은도예가 활용도가 좋을 , 나쁠 때가 분명하게 나온다. 장점을 어떻게 살릴지 봐야 한다 말했다.

 

또한 은도예는 높이, 트랜지션, 투맨 게임에서 활용도를 높이 평가한다. 높이 은도예가 책임을 지고, 인사이드나 아웃사이드에 대한 문제점은 머피 할로웨이로 커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외국 선수에 대한 활용 방안에 대해 전했다.

 

#사진_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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