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전 대진표 발표...국군체육부대 9연패 도전! 경복고는 9년 만에 서울 대표

배승열 / 기사승인 : 2025-08-21 20: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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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배승열 기자] 전국체전 대진이 정해졌다.

오는 10월 18일 부산에서 열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진표가 발표됐다. 대회는 부산외대 체육관, 부산대 경암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경남 사천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105회)에서는 국군체육부대(남자일반부), 서대문구청(여자일반부), 용산고(남고부), 숙명여고(여고부)가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무려 서울 대표가 농구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일반부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국군체육부대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부산 대표로 나선다. 국군체육부대는 대회 9연패에 도전한다. 국군체육부대는 20일(14:20) 부산대 경암체육관에서 전북 대표 우석대와 첫 경기를 치른다.

한편 이번 고등부에서는 경복고와 선일여고가 서울 대표로 전국체전에 나선다. 경복고는 지난 5월 서울시장배 남녀농구대회 겸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용산고를 꺾고 9년 만에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경복고는 19일(14:00) 인천 대표 제물포고와 대회를 시작한다.

10월 18일 시작하는 전국체육대회 농구는 23일 결승으로 마무리된다.

 

#사진_점프볼 DB,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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