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창원 LG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맞대결이 열리는 대구체육관.
LG는 가스공사에게 고전했다. 1쿼터에서 실책 5개를 범하고 3점슛 4개를 허용해 11-24로 끌려갔다.
2쿼터 시작과 함께 연속 13점을 올리며 24-24, 동점을 만들며 흐름을 바꿨다.
역전과 재역전을 반복하며 접전이 이어지던 3분 29초를 남기고 마레이는 항의가 길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그렇지만, 마레이는 0.3초를 남기고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피할 수 없었다.
#사진_ 박상혁 기자, TVING 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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