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하나원큐 백지은, WKBL 통산 87번째 100스틸 달성

민준구 / 기사승인 : 2020-10-28 2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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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천/민준구 기자] 백지은이 100스틸을 달성했다.

부천 하나원큐의 백지은은 28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개인 통산 100스틸을 기록했다.

백지은은 이날 경기 전까지 99스틸을 기록 중이었다. 2쿼터까지 1개의 스틸을 추가하지 못했던 그는 3쿼터 시작과 동시에 김단비의 볼을 빼앗으며 100스틸 달성에 성공했다.

WKBL 역사상 100스틸은 그동안 86번 나온 기록이다. 백지은이 87번째 100스틸을 달성하며 새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WKBL 역대 최다 스틸 기록은 1,107개로 이미선 삼성생명 코치가 보유하고 있다. 현역 1위는 신한은행의 한채진으로 4쿼터가 진행 중인 현재까지 610스틸을 기록하고 있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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