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KCC주니어(이성환 원장)는 지난 15일(수) 가정의 달을 맞아 유소년들을 위해 알찬 행사를 기획했다.
자체 리그전을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농구장에서 추억을 쌓았고, 농구 이외에도 푸드트럭과 학부모 이벤트(아버지 3점슛/어머니 자유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돼 참가자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행사 당일이었던 스승의날을 포함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속해 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벤트가 가득했던 구리KCC의 자체 대회는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로 인해 풍성한 축제로 마무리됐다.

구리KCC 이성환 원장은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행사 후 너무 재밌다고 해줘서 너무 만족스러웠다. 참가하지 못한 아이들이 많아 아쉬운 면도 있지만 다음에는 많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_구리K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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