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영광/홍성한 기자] 남중부 8강 대진이 완성됐다.
8일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고 체육관에서 펼쳐진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남중부 결선 토너먼트 첫날 일정이 마무리됐다.
명지중이 제주동중을 87-54로 완파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삼선중이 광신중을 86-43으로, 송도중이 대전중을 78-57로 각각 제압하며 8강에 안착했다.
금명중 역시 문화중을 80-54로 꺾고 승전고를 울렸으며, 침산중은 안남중과 접전 끝에 48-45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따냈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평원중이 성남중에 69-58 역전승을 거두고 8강 대진의 마지막 한자리를 채웠다.
오는 10일 열릴 8강 대진도 확정됐다. 전주남중-명지중의 경기를 시작으로 삼선중-송도중, 금명중-침산중이 격돌하며, 평원중과 삼일중은 준결승 진출을 다툴 예정이다.
*남중부 결선
명지중 87(27-3, 26-11, 21-21, 13-19)54 제주동중
명지중
은산 20점 3점슛 4개 5리바운드 3어시스트
고영우 10점 15리바운드 3스틸 3블록슛
유건희 10점 4리바운드 2스틸
제주동중
강지웅 17점 8리바운드 2스틸 2블록슛
임주빈 15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양준 12점 8리바운드
삼선중 86(25-5, 27-17, 19-5, 15-16)43 광신중
삼선중
신인범 23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 2블록슛
이승호 16점 13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김연준 14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
광신중
김시우 9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노규현 9점 2스틸
송도중 78(19-8, 16-20, 20-16, 23-13)57 대전중
송도중
김태우 21점 17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4블록슛
임현 18점 3점슛 6개 2어시스트 2스틸
김민겸 13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
대전중
김수호 16점 3점슛 3개 14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
이도현 12점 12리바운드
오승주 10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금명중 80(20-14, 20-18, 18-11, 22-11)54 문화중
금명중
엄원준 35점 15리바운드 3스틸
조준영 16점 12리바운드 9어시스트 5스틸 3블록슛
정태환 10점 11리바운드 3어시스트
문화중
윤준우 17점 14리바운드 5블록슛
오세빈 16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침산중 48(11-14, 9-13, 19-8, 9-10)45 안남중
침산중
김기승 21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이종흔 12점 16리바운드
안남중
윤수현 12점 10리바운드 2스틸
유지상 11점 10리바운드 2블록슛
문서준 10점 6리바운드
평원중 69(3-18, 21-11, 17-14, 15-13)58 성남중
평원중
김환희 27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 5스틸
용하랑 15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2블록슛
엄태건 10점 9리바운드
#사진_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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