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 김도완 감독 “미스샷 아쉽지만, 선수들 최선 다했다”

부천/김보현 / 기사승인 : 2023-11-23 21: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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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천/김보현 인터넷기자] 2023년 11월 23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청주 KB스타즈/부천체육관. 하나원큐 64-71 패배.

하나원큐 김도완 감독 경기 후 인터뷰

Q. 경기 총평
미스 샷들이 들어가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준 부분은 칭찬해주고 싶다. 선수들이 연습한대로 하려고 노력한 것 같다. 경기 초반에 수비에서 실수가 있었다. 트랩 들어가는 타이밍이 늦었다. 갈수록 나아졌지만 (김)정은이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수비 전력 차이가 컸다. 4쿼터에는 이틀 뒤 BNK와의 맞대결이 있기 때문에 선수들 체력 관리를 위해 교체했다.

Q. 김예진의 1쿼터 3점슛 3개
그렇게 잘 들어갈 줄은 몰랐다. (김)예진이가 슛이 잘 안들어가 힘들어하는 것 같았다. 그럼에도 김완수 감독은 계속해서 슛을 던지라고 주문하더라.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예진이에게 새깅 디펜스를 했는데 이번에는 다르게 수비했다. (박)지수 트랩 디펜스를 집중하다보니 예진이에게 붙는 타이밍이 안 맞았던 것 같다.

#사진_WKBL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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