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성균관대 야전사령관 송동훈, 4순위로 KCC에 지명

잠실학생/정다혜 / 기사승인 : 2022-09-27 14: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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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학생/정다혜 인터넷기자] 1라운드 유력후보로 떠올랐던 성균관대 송동훈이 KCC의 선택을 받았다.

송동훈(G, 174.4cm)은 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전주 KCC에 지명됐다.

지난 20일에 열린 2022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컴바인에서 버티컬 점프(79.62cm), 레인 어질리티(10.39초), 10야드 스프린트(1.59초), 3/4 코트 스프린트(3.24초)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을 만큼 스피드가 강점인 송동훈은 대학리그에서도 민첩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경기 종료 버저가 울리기 전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도 인정받았다. 낮은 신장이 단점으로 꼽히지만, 압박 수비와 스틸 등 수비적인 면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펼쳐왔다.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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