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동훈(G, 174.4cm)은 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전주 KCC에 지명됐다.
지난 20일에 열린 2022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컴바인에서 버티컬 점프(79.62cm), 레인 어질리티(10.39초), 10야드 스프린트(1.59초), 3/4 코트 스프린트(3.24초)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을 만큼 스피드가 강점인 송동훈은 대학리그에서도 민첩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경기 종료 버저가 울리기 전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도 인정받았다. 낮은 신장이 단점으로 꼽히지만, 압박 수비와 스틸 등 수비적인 면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펼쳐왔다.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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