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경희대 포워드 인승찬, 2라운드 8순위로 DB행

잠실학생/정다혜 / 기사승인 : 2022-09-27 15:46: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잠실학생/정다혜 인터넷기자] 골밑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인승찬이 DB로 향한다.

인승찬(F, 195.9cm)은 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8순위로 원주 DB에 지명됐다.

인승찬은 2022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14경기 평균 12.5점 6.6리바운드 2.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골밑 플레이뿐만 아니라 달리는 농구도 할 수 있는 선수다. 경희대 2학년 때부터 출전시간을 보장받으면서 외곽슛 시도하는 횟수도 많아졌다.

다만, 자유투 성공률이 높지 않다. 경희대 2학년 때까지 치른 대학리그와 MBC배에서 평균 33.3%(5/15)에 머물던 수치를 올해 들어 66.7%(22/33)까지 올렸지만, 아직까지 풀어야 할 숙제다.

#사진_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잠실학생/정다혜 잠실학생/정다혜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