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렌티노 분전했지만... SK, 우츠노미야에 3점슛 18개 내주고 완패

정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2 22: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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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정지욱 기자]SK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첫 경기에서 B리그(일본) 명문 우츠노미야에게 완패했다.


서울 SK는 22일 브렉스 아레나 우츠노미야에서 열린 2025-2026 EASL 조별리그(A조) 원정경기에서 89-97로 패했다.

알빈 톨렌티노가 3점슛 6개 포함, 29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우츠노미야에 18개의 3점슛을 얻어맞으면서 전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우츠노미야는 주포 DJ 뉴빌이 28점 아이작 포투가 30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활약하며 SK의 수비를 무력화 시켰다.

우츠노미야는 1승1패로 조2위, SK는 조4위다.

 

SK는 11월 12일 홈에서 홍콩 이스턴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사진=EA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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