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LG는 2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에서 97-76으로 이겼다.
조상현 LG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승우는 코뼈가 부러졌다. 2~3주 정도는 안정을 취해야 한다”며 “첫 주는 (코뼈를) 맞춰서 울리면 안 된다고 했다. 두 번째주부터 마스크를 쓰고 (훈련을) 해보겠다고 한다”고 이승우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승우는 지난 20일 KCC와 D리그를 준비하는 팀 훈련 과정에서 코뼈를 다쳤다.
현재 코뼈를 맞추는 수술까지 받았고, 23일 서울로 올라가 복귀 후 착용할 마스크를 맞췄다고 한다.
조상현 감독은 2~3주 안정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코뼈 부상 후 이보다 더 빨리 복귀하는 경우도 있다.
다음 주부터 마스크를 쓰고 훈련을 소화할 수 있다면 이승우의 복귀는 예상보다 조금 더 빠를 수 있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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