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박상혁 기자] 17일 마카오 탑섹 멀티스포츠 파빌리온에서 동아시아 슈퍼리그-터리픽12가 시작된다. 한국에서는 서울 SK, 전주 KCC가 대표로 참석하는 가운데 중국(저장 광샤 라이온스, 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 선전 에비에이터스), 일본(지바 제츠, 류큐 골든 킹스, 우츠노미아 브렉스, 니가타 알비렉스), 필리핀(TNT 카트로파, 산미구엘 비어맨, 블랙워터 엘리트)리그의 12개팀이 참가해 치열한 승부를 가린다. 대회는 22일까지 치러진다.
대회 1일차 전 경기에서 공연을 펼친 SK 나이츠 치어리더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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