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박상혁 기자] 20일 마카오 탑섹 멀티스포츠 파빌리온 5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터리픽 12 파이널 4' 미디어 데이, 기자회견장에 파이널에 오른 서울SK의 문경은 감독, 김선형, 산미구엘 리오 오스트리아 감독과 가드 데즈민 웰스, 저장광샤의 리춘장 감독과 지오얀하오, 랴오닝의 궈시쾅 감독과 랜스 스티븐슨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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