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석 개편’ KGC, 6일 홈개막전 풍성하게 연다…우주소녀 축하공연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10-02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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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KGC인삼공사가 새 시즌 홈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안양 KGC인삼공사가 오는 10월 6일 오후 5시에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홈개막전에 인기 걸그룹 ‘우주소녀’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전에는 우주소녀의 국내 멤버 10명 전원(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이 경기장을 찾아 하프타임에 KGC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치게 된다.

또한 이번 시즌 안양 경기장은 홈팬 응원석을 홈 골대 뒤편 1, 2층으로 새롭게 변경하게 된다. 해당 구역은 <正몰 응원석>으로 지정하여 시즌 중 10점차 이상 승리 시 해당 구역의 유료 고객을 대상으로 <정관장>의 건강식품 전문몰 <正몰>의 할인 쿠폰을 선수 사진이 들어간 포토카드형태로 제작하여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개막전 경기 종료 후에는 이번 시즌 KGC인삼공사의 슬로건인 “FANDOM with FANS”에 걸맞게 승패와 상관없이 전 관중을 대상으로 선수단 코트 하이파이브 세레머니를 진행하게 된다.

KGC인삼공사의 개막전 예매는 KBL 티켓 통합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진_ 안양 KGC인삼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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