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팬 사랑’ 유도훈 감독, KBL 최초 마이크 착용하고 경기 출전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10-05 08:3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김용호 기자] 유도훈 감독의 팬 사랑은 올 시즌에도 계속된다.

인천 전자랜드는 KBL 최초로 유도훈 감독이 경기 시에 마이크를 몸에 장착하기로 주관방송사인 SPOTV(스포티비)와 최종 협의했다고 알렸다.

팬들에게 재미있고 색다른 장면을 제공하기 위한 이번 결정은 평소 팬서비스를 위해서 앞장서온 유도훈 감독의 결정이 있어 가능했다. SPOTV는 유도훈 감독 몸에 마이크를 장착하여 경기 중 일어나는 작전지시, 재미있는 상황, 기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나오는 에피소드 등을 경기 종료 후 편집을 거쳐 팬들에게 영상을 제공,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르고 재미있는 장면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인천삼산월드체육관 홈 라커룸에 카메라와 마이크를 장착하여 경기 전후 및 하프타임에 락커룸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재미있고 신선한 영상을 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KBL 최초로 진행되는 감독 마이크 장착 및 홈 라커룸 카메라, 마이크 설치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르고 재미있는 영상을 팬들은 전자랜드를 통해 시청할 수 있을 것이다. 팬서비스를 위한 유도훈 감독과 선수단의 결단이 무척 신선하게 느껴진다.

# 사진_ 점프볼 DB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호 김용호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