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고광록 에디터] 2019-2020시즌 첫 45경기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활약을 펼친 외국선수는 누구일까. 응원하는 팀에 따라 저마다 다르듯, 점프볼 손대범 편집장과 '용병닷컴'을 운영 중인 스포츠동아 정지욱 기자의 생각도 달랐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두 외국선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출연=손대범(점프볼 편집장), 정지욱(스포츠동아 기자)
영상=고광록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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