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김남승 기자] ‘콩고 특급’ 휘문고의 프레디(200cm, C)는 얼마나 성장했을까.
강원도 인제 남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우수학교 초, 중, 고 농구대회에 ‘콩고 특급’이 출전했다. 올해 휘문고 1학년으로 입학한 프레디는 콩고 출신으로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한국농구의 미래다. 화려한 2020년을 꿈꾸는 프레디에게 있어 이번 우수학교 대회는 첫 단추와도 같다. 그동안의 시간 동안 프레디는 얼마나 성장했을까. 점프볼이 현장에서 지켜봤다.
# 영상촬영/편집_김남승 기자
# 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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