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김남승 기자] ‘허재삼부자’에 이어 '강동희삼부자'도 탄생했다.
강원도 인제 남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우수학교 초, 중, 고 농구대회에 前강동희 감독이 나타났다. 남중부 결승에 오른 호계중의 둘째 아들 강민수(1학년,172cm)를 응원하기 위해서다.
첫째아들 강성욱(호계중 3학년)은 안양고 진학예정으로 이번대회 불참했다. 레전드가드이자 6년주기설의 시초인 강동희 감독의 아들들도 모두 가드포지션으로, 꿈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
경기 내내 아들을 응원하며 바라본 강동희 감독의 눈에는 아들의 플레이가 어떻게 보였을까? 또 '예능대세' 허재 감독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점프볼이 현장에서 만나봤다.
# 영상촬영/편집_김남승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