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전주/문복주 기자] 전주 KCC는 7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 78-70으로 승리했다.
KCC의 송교창이 더블더블(17득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 2블록)로 전방위 활약을 펼친 가운데, 이정현도 19득점을 터뜨리며 에이스의 몫을 다해냈다. 이대성도 10점을 보탠 가운데, KCC는 라건아와 찰스 로드의 득점이 도합 16점에 그쳤지만 국내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승리를 쟁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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