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문복주 기자] 휘문중은 17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0 KBL 유소년 최강전 전주남중과의 4강전에서 82-51로 승리했다.
휘문중은 김승우(21득점, 3점슛 4개 포함)가 내외곽에서 활약을 펼친 가운데 최영호(9득점)와 배현식(8득점), 김준하(7득점)가 거들었다. 전주남중은 박야베스(13득점)와 김상록(10득점)이 투맨쇼를 펼쳤지만, 높이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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