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편집부] 점프볼 3월호에서 안양 KGC인삼공사의 현재, 그리고 미래가 만났다. 최근 멋진 아빠가 된 양희종과 뜨거운 열애 소식을 전한 문성곤의 진솔한 이야기도 함께 한다. 더불어 ‘라떼는 말이야~’라는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담았으며 최근 KBL 심판 역사상 최초로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장준혁 심판의 지난날들을 되돌아봤다.









디자인_주민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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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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