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편집부]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4월호가 오는 25일 발간된다.

4월호의 표지는 원주 DB 김종규가 장식했다. 올 시즌 기적같이 모였던 경희대 3인방의 이야기를 김종규가 실감나게 전달하며, 그들이 어떻게 영광의 시절을 보냈고, 앞으로 어떤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은지 가득 실었다.



다양한 인물들의 인터뷰도 풍성한 4월호다. 지난 2월 고양 오리온의 지휘봉을 잡으며 구단의 산 역사가 된 김병철 감독대행, 올 시즌 창원 LG의 미래로서 가능성을 보인 김준형, 아마추어 무대에서 꿈을 키워가는 성균관대 박종하, 분당경영고 박소희 남매까지 4월호를 함께한다.


매달 시리즈로 연재 중인 절친 인터뷰 코너에서는 인천 전자랜드 이대헌이 서울 삼성 이동엽에게 재치있는 질문들을 던졌다. 숫자로 선수들의 활약을 돌아보는 넘버스토리는 올 시즌 다시금 부천 하나은행의 에이스임을 증명한 강이슬이 장식했다.


24일을 끝으로 WKBL과 KBL이 모두 시즌 조기 종료를 선언하면서 점프볼도 4월호에 코로나19에 대한 이야기를 담지 않을 수가 없었다. 모두가 힘들었던 그 시간을 돌아보면서, 농구팬들 만큼이나 코트를 그리워하고 있는, 그간 WOMEN WE WANT 코너를 거쳐갔던 치어리더들과도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 디자인_ 주민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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