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산/유용우 기자] 25일 개막하는 2015 중·고 농구 주말리그는 학생선수들이 수업결손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주말과 공휴일, 평일 방과 후에 경기를 하도록 신설됐다. 주말리그의 슬로건은 ‘Clean! Play! Study!’이며 농구 저변 확대 및 경기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자는 취지다.
26일 마산고체육관에서 열린 '2015 중고농구 주말리그' 가야고와 무룡고의 경기, 가야고 권예찬이 경기를 리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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