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영광/한필상 기자] 남고부, 남중부, 여중부 결선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16일 영광 일대에서 개막된 2015 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고부, 남중부, 여중부 예선 일정이 19일 마무리 된 가운데 결선 추첨을 갖고 20일 부터 우승을 향한 치열한 싸움이 시작된다.
남고부에서는 예상대로 안양고, 홍대부고, 경복고, 부산중앙고, 군산고 등이 무난히 무난히 결선에 올랐고, 마산고와 인헌고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조2위 결선에 올랐다.
한편 남중부에서는 소년체전 우승팀인 전주남중을 비롯해 시즌 2관왕의 호계중 12팀이 마지막 대회 우승을 향한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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