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일 인천 삼산체육관은 프로듀스101의 11명이 결정되는 마지막 생방송 리허설 준비로 분주하였다. 20명의 소녀들이 파이널 멤버에 합류하기 위해 마지막 경쟁을 준비할때, 전자랜드 선수들은 바로 아래에 위치한 보조체육관에서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수비와 스텝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2015-2016시즌 17승 37패를 기록하며 리그 10위로 정규리그를 마친 전자랜드는 일찍 끝난 시즌 만큼 다가오는 시즌의 준비도 빠르게 시작하였다. 비시즌을 준비하는 유도훈 감독과 선수들의 마음은 남달라 보였다. 이를 악물고 자존심 회복을 위해 준비하는 비시즌의 담금질, 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선수들의 땀으로 얼룩진 바닥을 연신 닦고 있었다.

선수들에게 훈련 방법을 설명하는 전자랜드 김태진 코치











유도훈 감독은 끝없는 반복동작으로, 몸이 기억한 동작이 경기때 나오길 선수들에게 주문했다.



수비스텝 훈련중 잘못된 부분을 설명하는 전자랜드 김승환 코치





유도훈 감독은 수비 스텝시 발을 뻗고 확실하게 움직일 것을 선수들에게 주문했다.



정효근이 동료의 훈련모습을 보며 한숨 돌리고 있다.



감독님이 전해주는 물의 맛은? 달다.
공수훈련에 임하는 이현승

정영삼이 공수훈련 도중 선수들과 훈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유도훈 감독은 손가락 부상에서 재활중인 정효근의 슛 훈련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