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강원도 양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 남고부 준결승전 삼일상고와 안양고의 경기, 삼일상고가 하윤기의 높이를 앞세워 62-51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선착한 경복고와 대망에 우승컵을 놓고 승부를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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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원도 양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 남고부 준결승전 삼일상고와 안양고의 경기, 삼일상고가 하윤기의 높이를 앞세워 62-51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선착한 경복고와 대망에 우승컵을 놓고 승부를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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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