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전

[관련포토 77장] 전체보기

위성우 감독 "도망 가야 하는데"

한필상 / 기사승인 : 2016-06-14 22:2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4일 프랑스 낭트 라 트로 카디에 메티로 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전,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의 위성우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며 공격이 잘 풀리지 않는 듯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필상 한필상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