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란축구 라이벌 매치, 과열된 팬들의 충돌을 우려해 경기장 옮겨서 진행된 8강 경기
유용우 / 기사승인 : 2016-09-16 17:46:00
[점프볼=테헤란/유용우 기자] 16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아자디 콤플렉스내 농구경기장에서 열린 '2016 FIBA 아시아 첼린지' 한국과 대만의 8강 경기가 시작되고 있다.이란내 축구 라이벌 매치의 과열된 분위기로 선수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 것을 우려해 16일 하루 경기장을 옮겨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