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7년 만의 종별선수권 우승을 이끈 성균관대의 주장 김남건(186cm,G)과 새내기 양준우(187cm, G) 의 인터뷰 촬영이 있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드래프트를 앞둔 4학년을 집중조명한 점프볼 기획기사인 '내가 쓰는 이력서'와 재기발랄한 농구선수들의 매력을 확인하는 영상 컨텐츠 '24초 사이'로 곧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11장] 전체보기

[점프볼=유용우 기자] 7년 만의 종별선수권 우승을 이끈 성균관대의 주장 김남건(186cm,G)과 새내기 양준우(187cm, G) 의 인터뷰 촬영이 있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드래프트를 앞둔 4학년을 집중조명한 점프볼 기획기사인 '내가 쓰는 이력서'와 재기발랄한 농구선수들의 매력을 확인하는 영상 컨텐츠 '24초 사이'로 곧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