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2on2 배틀 라인업이 점점 탄탄해지고 있다. 동호회 농구 최강팀인 LP에 이어 국내 최고의 덩커 styler 이규호와 tvN ‘리바운드’에서 나팀사 멤버로 맹활약한 김훈이 나팀중(나는 사실 팀명이 중요해)으로 트리플더블 페스티벌 2on2 배틀 참가를 확정했다.
트리플더블 페스티벌 2on2 배틀은 2대2로 진행되는 농구 경기 이벤트로, 총 4팀이 참가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최종 우승팀은 소정의 상품과 트리플더블페스티벌 (Tripledouble2) 우승자라는 영광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경기는 2명씩 한 팀을 이뤄 진행되며, 경기 시간은 전후반으로 5분씩 진행된다, 또한 공격 제한 시간은 12초로 진행이 매우 빠르다. 점수는 3점슛 라인 안, 밖 상관없이 1점으로 인정된다. 스피디한 경기를 위해 자유투는 없다.
한편, 트리플더블페스티벌 (Tripledouble2)은 농구를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선수와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미는 페스티벌로, 오는 28일 오후 8시 잠실실내보조체육관에서 열린다.
# 사진출처_tripledoublefestival.com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