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더블] 송준근-이항범, 트리플더블페스티벌 2on2 참가

이원희 / 기사승인 : 2017-09-20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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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원희 기자] KBL 단신 일반인 드래프트의 전설 이항범과 개그계 NO.1 농구광 송준근이 트리플더블 페스티벌 2 on 2 배틀에 참가한다. 팀 트윈타워로 한 팀을 이뤘다.

‘트리플더블 페스티벌’ 2on2 배틀은 2대2로 진행되는 농구 경기 이벤트로, 총 4팀이 참가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최종 우승팀은 소정의 상품과 트리플더블페스티벌 (Tripledouble2) 우승자라는 영광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경기는 2명씩 한 팀을 이뤄 진행되며, 경기 시간은 5분 전후반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격 제한 시간은 12초로 진행이 매우 빠르다. 점수는 3점슛 라인 안, 밖 상관없이 1점으로 인정된다. 스피디한 경기를 위해 자유투는 없다.

한편, ‘트리플더블페스티벌’은 농구를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선수와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미는 페스티벌로, 오는 28일 오후 8시 잠실실내보조체육관에서 열린다.

©출처 :tripledouble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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