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국내 최고의 프리스타일 농구 퍼포먼스팀 ‘앵클브레이커즈’가 오는 28일(목요일, 오후 8시) 잠실실내보조체육관에서 열리는 ‘트리플더블페스티벌 (Tripledouble2)’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앵클 브레이커즈는 스트릿볼을 바탕으로 화려한 드리블과 공돌리기 등 프리스타일을 결합한 국내 최고의 프리스타일 농구 퍼포먼스 팀이다. 지난 트리플더블페스티벌도 함께 했었던 앵클브레이커즈는 트리플더블페스티벌 2회를 맞아 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퍼포먼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프리스타일 바스켓볼은 농구의 기술과 스트릿 문화가 더해진 새로운 장르의 퍼포먼스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분야지만, 농구가 인기 있는 해외 여러 나라에서는 프리스타일 바스켓볼 행사 및 공연 등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한편, ‘트리플더블페스티벌 (Tripledouble2)’관련 소식은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참조하면 된다.
*공식 홈페이지 : http://tripledoublefestival.com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ripleDoubleFestival
사진제공 = IADG / tripledouble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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