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점프볼은 KBL의 강백호, 부산 KT 김현민(30, 190cm)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덩크슛 사진 한 장 찍을게요”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덩크슛을 꽂던 그 남자, 인기농구 만화 슬램덩크에서 뛰쳐 나온듯한 '성실한 노력파' 김현민을 만나보자.
Q. 나의 롤모델과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선수는요?(점프볼 페이스북 Ji Eun Kim 님)
라이벌은 저 자신 같아요. 롤 모델은 (박)상오 형과 (조)성민이 형이에요. 상오 형은 포지션이 같은 만큼, 플레이 장점을 배우고 싶고요. 성민이 형은 꾸준히 발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닮고 싶어요.
-인터뷰중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