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학생 문복주/기자] KGC인삼공사는 28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99-83으로 승리하면서 단독 4위에 올랐다.
KGC 양희종은 38분 9초를 뛰면서 3점슛 7개를 포함해 24득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일등공신이 됐다. 1쿼터에만 4개의 3점슛을 꽂아 넣으면서 초반부터 뜨거운 슛 감각을 자랑했다. 지난 2016-2017시즌 서울 삼성과의 챔프전에서 넣었던 8개의 3점슛을 넣은 이후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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