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농구 붐 조성을 위한 ‘슬램덩크 인생특강’이 지난 27일 발간됐다.
‘슬램덩크 인생특강’은 매일 코트 위에 서는 이들을 응원하면서,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는 보통 사람에 대한 찬사와 위로가 담겨 있다. 다문화가족 농구팀 글로벌프렌즈 감독 천수길씨가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슬램덩크 포에버’ 23인의 인생 통찰서이기도 하다.
‘슬램덩크 포에버’팀은 슬램덩크 마니아들로 구성돼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 CEO, 대기업 직원, 인기 유튜버, 스타트업 대표, 농구 감독, 대학생, 패션분야 CEO, 전문 프리젠터, 변호사, 1인 미디어, 교육가 등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속해있다.
관계자는 “독자들이 저 마다의 영광의 시대를 찾기 위해 작은 불씨가 되길 기대한다. 우리들의 일상생활 속에는 노력과 땀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진심이 담겨진 꿈과 도전, 열정이 무엇이었는지 일깨웠으면 한다”고 바랐다.
‘슬램덩크 포에버’는 지난 2016년 11월 슬램덩크 완결 20주년을 기념해 일본을 방문, 이노우에 작가 프로젝트를 추진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16일 용산 CGV에선 ‘슬램덩크 이노우에 작가 한국 초대하기 프로젝트 2탄’을 진행했다. 이번에 ‘슬램덩크 인생특강’ 책이 발간했으며, 오는 4월28일 한국농국발전연구소를 통해 배재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회 기부 농구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책의 인세 전액은 한국농구발전연구소에 기부돼 보육원 아이들과 장애 아이들, 다문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_행복한 시간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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