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서울 SK 오는 3일 안양 KGC인삼공사전에서 ‘주니어나이츠 데이’를 개최한다.
SK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3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KGC와의 홈경기를 맞아 ‘LG V30과 함께하는 주니어 나이츠 패밀리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SK는 이날 경기 주니어 나이츠 회원과 부모 1명이 팀을 이룬 12팀이 참여하는 2인 3각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1등에게 LG V30 핸드폰, 2등에겐 수잇 수잇 캐리어를 증정한다.
한편, SK 주니어 나이츠는 30개 지점에 총 6천여 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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