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숭의여고 박지현(18)이 여자농구 최초로 국경 없는 농구 글로벌 캠프(BWB, 이하 글로벌 캠프)에 초청됐다. 신장 182cm로 체격 조건이 좋고 1~5번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박지현의 주 포지션은 가드다. 내외곽 공격이 위력적이고 수비력도 뛰어나 여러 프로 팀들이 박지현을 주목하고 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박지현은 올해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할 예정이며, 많은 전문가들이 박지현을 전체 1순위 후보로 거론하고 있다.
15일 미국으로 출국하는 박지현은 삼일상고에 재학 중이 이현중과 함께 한국을 대표해 글로벌 캠프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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