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문복주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8-81로 승리했다. 이대성(21득점 3리바운드 2스틸)이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는 등 맹활약 하며 이종현이 빠진 현대모비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전준범(11득점 3리바운드 2스틸)과 마커스 블레이클리(12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도 승리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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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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